09.6.18.목.00.20분 습하고 서늘함

오랜만에 씁니다. '매일쓰자!' 라고 다짐했었는데.....금세 잊어버리고 한달가까이 쓰지않았네요..
어휴...나 자신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데,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어떻게 하는지... 참 한심스러워요...
프..;..오랜만에 들어와서 푸념만 하다가 가는군요. 그럼 다음에 뵙죠~

by 노래한가득 | 2009/06/18 00:2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09.05.25.월 맑고 덥다

아우 매일 일기쓰기란 몹시 힘들군요....아니 제가 자꾸 까먹는다고 해야됄까요? 허유 힘들어라 오늘은 오랜만에 쓰는것이지만
짧게 쓰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~

by 노래한가득 | 2009/05/25 23:30 | 트랙백 | 덧글(0)

09.05.18.월 맑음 서늘함

오늘도 무사히 지나 갔습니다만.... 여전히 병원은 달고 삽니다 그려.....
한달 하고도 보름 전에 다친 발목이 아직까지 낫지않아 저를 괴롭히네요..에휴
역시 건강한 것이 최고로 행복한겁니다 모두 건강하세요~
그럼 이만 모두 안녕히 주무시길~

by 노래한가득 | 2009/05/18 23:2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09.05.17.일 맑지만 서늘함

아 머리가 복잡하군요 장래나 앞으로의 학교생활이나 너무 머리에 쌓여서 터질것 같습니다.
쉬어도 쉬는것 같지 않고 너무 심란하네요 아 이러 날은 점말 불편하고 짜증나네요
마구 달리고 싶어도 성치 못한몸 때문에 뛰고싶어도 뛰지못하네요 
ㅎㅎ;; 너무 불평만 잔뜩 늘어놓네요 긍정적으로 살아야 좋다지만 저는 자꾸 우울해지니 이거원;;
흠 그래도 이렇게 글을 써놓으니 뭔가 좀 편해지는군요 마음에 있는것을 좀 내려놔서 그런가...
그럼 이만 안녕히 주무시길

by 노래한가득 | 2009/05/17 22:39 | 일기 | 덧글(0)

우아....시험기간에 이글루 만들었다....

이글 본사람.....나좀 혼내줘요.....

by 노래한가득잡동사니 | 2009/04/27 22:5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